[SN여행] 88서울올림픽의 숨결이 살아있는 ‘올림픽공원’ [서울 송파]
[SN여행] 88서울올림픽의 숨결이 살아있는 ‘올림픽공원’ [서울 송파]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08.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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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서울 송파)] 올림픽공원은 건강은 물론 마음까지 여유로워지게 만드는 도심 속의 오아시스라 불린다.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이곳은 이용 기간은 연중무휴이며 도보나 자전거 출입 입장 가능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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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서울올림픽의 숨결이 살아 있는 올림픽공원은 곳곳에 산재해 있는 올림픽기념 조형물과 야외 조각 작품들, 고대 백제의 유적지인 몽촌토성을 중심으로 드넓은 잔디와 몽촌해자, 그리고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 잘 정돈된 평화의광장을 비롯해 크고 작은 야외광장과 행사 규모별로 수용할 수 있는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 SK핸드볼경기장(올림픽펜싱경기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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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3만 평의 넓은 공간에 자연녹지와 올림픽시설물들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매우 편리한 도심 속에 자리하고 있다. 각종 경기, 대형 콘서트, 이벤트뿐만 아니라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CF, 영화 등 야외촬영 장소로도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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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에는 올림픽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이 주는 행복감을 전달하며 녹색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식재된 수생식물의 고사 위험이 상존하고 동절기 몽촌해자 퇴수로 월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식재매트에 흙을 채워주며 철저한 사후관리로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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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관은 서울올림픽의 성과 및 올림픽기념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전시하고 있다. 서울올림픽의 성과를 계승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그때의 감동과 자신감을 북돋을 수 있는 공익적 문화교육의 산체험의 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문화, 체육, 생태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있는 올림픽공원. 올여름 이곳으로 피크닉을 떠나보는 것을 추천한다.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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