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 22일 시작 및 새만금 유목민 페스티벌 15일 개막 [팔도소식/축제]
울산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 22일 시작 및 새만금 유목민 페스티벌 15일 개막 [팔도소식/축제]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9.08.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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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성현]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8월 14일)은 각 지역의 축제 관련 소식이다.

- 전국 각지의 축제 관련 소식

1. 울산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 22∼24일 개최– 울산광역시

2019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이 이달 22∼24일 태화강 강변주차장에서 열린다.(울산 중구 제공)

2019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이 이달 22∼24일 태화강 강변주차장에서 열린다.

울산중구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울산시, 중구가 후원하는 이 축제는 태화강변에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열리며 전체 28개 부스를 마련해 치킨과 꼬치 등 다양한 먹거리를 구입해 맛볼 수 있도록 한다.

맥주 업체인 하이트진로가 협찬해 435㏄ 생맥주 1잔을 1천500원에 판매한다.

테이블 200개를 설치하고 피크닉 존을 마련해 가족이나 친구 등 많은 인원이 편하게 함께 앉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바이킹과 미니 기차, 에어바운스 등 놀이시설을 마련해 부모와 함께 온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한다.

축제 기간 초대 가수 공연과 이벤트 진행 및 야외 시네마극장도 운영해 늦은 밤까지 '치맥'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한다.

2. 새만금 유목민 페스티벌 15일 개막...캠핑형 축제 – 전북 군산시

'제3회 새만금 노마드(유목민) 페스티벌'이 15일 새만금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막한다.(연합뉴스 제공)

새만금개발청은 '제3회 새만금 노마드(유목민) 페스티벌'을 15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막한다고 13일 밝혔다.

18일까지 이어지는 이 행사는 유목민의 삶을 모티브로 해 기획한 캠핑형 축제다.

유목민과 같은 캠핑을 해보며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새만금 뮤직 페스티벌,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거리공연, 더위를 날려버리는 '물의 제전', 화려한 불꽃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자신을 돌아보며 자신의 분신을 제작하는 '아바타 만들기', 낭만 편지 보내기, 노마드 끼 경연대회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오늘은 전국 각지의 축제 관련 소식에 대해 알아봤다. 각 지역에서 다양한 축제를 개최 준비, 또는 진행하는 소식들이 많았던 오늘. 지역과 특색에 맞는 다양한 축제들이 개최되고 있어 전국 팔도 국민들이 많은 참여를 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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