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김연아, 우상인 '미셸 콴'과 환상적인 아이스쇼
[10년 전 오늘] 김연아, 우상인 '미셸 콴'과 환상적인 아이스쇼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8.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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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김연아 [사진/위키미디아]
김연아 [사진/위키미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9년 8월 14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링크에서 김연아와 그의 우상으로 알려진 '미셸 콴', 두 신구 여왕의 감수성 넘치는 듀엣 연기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아이스쇼는 김연아를 비롯해 미셸 콴(미국), 스테판 람비에(스위스) 등, 전/현직 피겨 스케이트 세계 챔피언들의 환상적인 공연으로 볼거리가 풍성했습니다. 김연아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콴 역시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반응에 놀랐다. 마치 내가 록스타라도 된듯했다"라며 "마이클 잭슨의 음악에 맞춰 공연한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웃음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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