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홍콩 송환법 반대에 "홍콩 상황 극히 우려하고 있어" 外 [국제소식]
캐나다 총리, 홍콩 송환법 반대에 "홍콩 상황 극히 우려하고 있어" 外 [국제소식]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8.1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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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연선] 2019년 8월 13일 화요일의 국제 이슈

▶캐나다
캐나다 총리, 홍콩 송환법 반대에 "홍콩 상황 극히 우려하고 있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12일(현지시간) 홍콩 시위 상황과 관련해 "홍콩 상황을 극히 우려하고 있다"라며 "긴장을 낮출 필요가 있고 현지 당국자들은 중국 시민들에 의해 제기된 매우 심각한 우려들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브라질
보우소나루, 아르헨티나 대선 예비선거 결과에 "베네수엘라의 길 갈 것"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인접국 아르헨티나의 대선 예비선거 결과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마우리시오 마크리 대통령이 패배하면 아르헨티나는 베네수엘라의 길을 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트럼프, 英 존슨 총리와 무역-국제 안보 등에 대해 전화로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보리스 존슨 인임 영국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무역과 국제 안보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란
이란 외무장관 "미국과 동맹국들의 무기 판매, 중동을 불씨지역으로 바꿨다"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무기를 쏟아부으면서 지역(중동)을 폭발할 준비가 된 불씨지역으로 바꾸었다"라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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