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8월 14일 수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8월 14일 수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8.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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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8월 14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행정안전부
- 국민과 함께하는 2019 실패박람회
: 실패박람회는 국민들의 다양한 실패경험을 나누고 재도전을 장려하여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우리사회의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작년부터 개최해 온 공공캠페인으로, 올해에는 춘천, 대전, 전주, 대구 등 4개 지역에서 지역별 박람회를 5월부터 6월사이에 개최한 데 이어 내달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광화문 광장에서 종합 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 행정안전부 2
- 8월 가뭄 예·경보 발표
: 최근 6개월(’19.2.6.~8.5.) 동안의 전국 누적강수량은 평년(758.7㎜) 대비 72.4%(555.9㎜) 수준이며, 남부지역(평년의 84%)에 비해 중부지역(평년의 57%)이 다소 부족한 상황이다. 다만, 10월까지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어 물 부족 우려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지역적 가뭄에 대한 관리는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 농림축산식품부
- 가을철 영농 대비 ‘전국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실시
: 수확기에 많이 이용하는 농업기계(트랙터, 콤바인, 건조기 등)를 중심으로 점검·정비하는 2019년 가을철 전국 농업기계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실시기간은 8월12일부터 9월6일까지 이며 7개 농기계 제조업체가 참여하여 62개 수리반(기사 89명, 차량 62대)으로 편성, 125개 시군의 338개 읍·면 대상으로 실시한다.

● 문화체육관광부
- 불법 야영장 퇴출, 등록야영장 지원 강화
: 8월 12일(월)부터 9월 30일(월)까지 전국 미등록 야영장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미등록 야영장은 하천 부지 등에 위치하여 침수의 위험이 있거나, 소화기 및 연기감지기 등이 구비되지 않아 화재 사고에 취약한 등, 이용객 안전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단속 기간 중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조치가 시급한 불법 야영장에 대해서는 관광진흥법 이외에도 건축법, 하수도법, 산지관리법 등 관계 법령의 위반 사항을 종합하여 강력히 처벌할 예정이다.

● 교육부
- 전직 강사의 연구 지속을 위한 연구비 지원
: 연구자는 8.12.(월)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누리집에 탑재된 공고문을 확인하고 8.21.(수) 14:00부터 9.16.(월) 18:00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 역량이 우수한 박사급 비전임 연구자가 해고 등 사유로 연구를 포기하지 않고 연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과제당 1년간 연구비 1,300만 원(기관지원금 1백만원 별도)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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