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공감툰] 36주차 임산부, 아이의 태동이 신기하면서도 아파요
[육아 공감툰] 36주차 임산부, 아이의 태동이 신기하면서도 아파요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8.1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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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의 마음에 위로와 공감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시선뉴스가 함께하는 육아 공감툰, 오늘은 어떤 내용일까요?  

#36주차임산부  #태동  #축구선수  #여자아이  #딸  #엄마아프다  

출산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이 신기하고 무섭고 그러면서도 즐거운 날들입니다. 몸의 변화가 썩 반가운 것은 아니지만, 나와 남편의 아이가 태어날 것을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그런 우리 부부의 마음을 알아서 일지, 우리 아이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태동을 좀 일찍부터 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격렬(?)하게 합니다.

발을 차는 모습이 육안으로 어렵지 않게 보일만큼 태동이 심한 편입니다. 주수가 늘어날수록 아이의 발차기 힘은 더 강력해지고 그럴 때 마다 제 배는 남아나질 않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꿀렁 꿀렁한 저의 배. 남편은 신기하게만 쳐다봅니다.

※ 국내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은 실제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예비 엄마 아빠들이 공감하고 실제로 겪은 일을 웹툰으로 알리며 공감하고 위로하며 사랑하기 위해 만든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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