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분단의 아픔을 새겨라 ‘전쟁기념관’ [서울 용산구]
[SN여행] 분단의 아픔을 새겨라 ‘전쟁기념관’ [서울 용산구]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9.08.1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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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하여 전쟁에 관한 사적과 사건을 기념하는 기념관이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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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에 착공하여 1994년 6월에 개관했다. 이 기념관에는 호국의 인물과 시대별 전쟁 관련 유물, 그리고 6·25전쟁 자료 및 항공기·전차·화포 등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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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역사실에는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각종 대외항쟁 군사자료, 무기와 장비, 호국선열들의 위업 등에 관한 자료들이 시대별로 구분·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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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전쟁실에는 북한의 남침 배경, 전쟁의 경과, 휴전협정 조인까지의 과정이 전시되어 있고 그로 인한 국민 생활 등이 어땠는지 전쟁의 실상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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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병실에는 통일신라 때부터 베트남전쟁 등 해외 파병에 대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국군발전실에는 한국군의 창군에서부터 오늘날의 국군으로 발전하기까지 군사제도, 무기 및 장비, 복식과 교육훈련 모습 등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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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형 장비실에는 한국전쟁에 사용되었던 아군과 적군의 항공기·전차·화포 등 대형 전투 장비와 한국전쟁 이후의 각종 장비와 국내 방위산업체에서 생산한 전차·유도탄·대공포·소총·탄약 등 무기와 장비가 전시되어 있어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넓은 면적의 공간으로 호국선열의 얼을 기리며 아이들에게는 역사교육의 현장이면서도 훌륭한 소풍공간이 된다.

아직 전쟁기념관을 가보지 않았다면, 반드시 한 번쯤은 방문해 보면 절대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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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
9:00~18:00

휴관
매주 월요일

관람료
기념관 전시실 무료
* 일부 특별기획전 별도

주차요금
소형 2시간 3,000원 초과 30분당 1,000원 일일 주차 20,000원
국가유공자 / 참전용사 무료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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