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 건강정보! 여름철 무리한 운동 ‘척추전방전위증’에 노출될 수 있다 [인포그래픽]
일요 건강정보! 여름철 무리한 운동 ‘척추전방전위증’에 노출될 수 있다 [인포그래픽]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08.1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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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 디자인 최지민]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에게 중심을 잡아주는 척추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척추의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하면 삶의 질도 현저히 낮아지게 되는데 특히 여름철에 척추전방전위증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난다고 한다. 오늘은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척추전방전위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척추전방전위증 정의 
저혈압 : 디스크, 협착증과 함께 3대 척추 질환 중 하나.
→ 위쪽의 척추뼈가 아래쪽의 척추뼈를 기준으로 앞쪽으로 밀려나가는 것.

▶ 척추전방전위증 원인
① 선천적 원인(선천적 협골 결손 원인) 
② 퇴행성 원인(노화 등 퇴행성 원인)
③ 외상(사고) 원인 및 질환적 원인

▶척추전방전위증 환자가 여름에 많은 이유
- 여름이 되면 보통 습도가 높고 장마철에는 대기중에 있는 기압이 떨어져 척추관절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통증이 유발된다.
냉방시설로 인해 근육이나 인대 특히 신경쪽에 악영향을 미친다.
여름 휴가철 장기간 운전을 하거나 실내에 오랫동안 앉아 있는 자세가 유지되는 경우 척추에 무리가 된다.

▶척추전방전위증의 고위험군
① 노인 : 척추 유지해주던 조직들 노화되며, 척추뼈 밀려나게 됨.
② 여성 : 폐경기 이후 근골격계 약화와 무리한 집안일로 척추 약해질 수 있음.
③ 운동부족하고 자세 안 좋은 현대인.

▶ 척추전방전위증의 예방법
① 삐뚤어진 자세나 다리를 꼬지 않음.
② 허리를 구부리고 중량물을 취급하는 자세를 오랫동안 하지 않기.
③ 과체중의 경우 지지대가 흔들릴 수가 있어 체중을 줄이기.
④ 혈류량이 굉장히 부족한 디스크는 혈관을 수축시키는 물질을 흡입하게 되면 재생을 하거나 치료를 하는데 방해요소가 된다. 이에 금연을 하는 것이 중요.
⑤ 전문가가 추천하는 운동.

▶허리에 좋은 걷기 방법
① 계단보단 평지로 된 오르막을 오르는 것이 좋음.
② 보폭을 조금 크게, 빠른 속도로 걷는 것이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
③ 관절이 약하다면 물속에서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음.
④ 과도한 운동은 허리에 무리 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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