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네 차례 북한 ‘발사’ 도발...美 인내심의 한계는 어디까지 [시선만평]
2주 동안 네 차례 북한 ‘발사’ 도발...美 인내심의 한계는 어디까지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08.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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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심재민 / 일러스트-최지민)

합동참모본부는 6일 "오늘 오전 5시 24분경, 오전 5시 36분경 북한이 황해남도 과일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5일, 31일 그리고 지난 2일에 이어 채 2주도 되지 않는 기간에 무려 네 차례나 발사체를 쏜 것입니다.

사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심지어 대북 강경파인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까지 연이은 북한에 도발에도 비난 발언을 자제하며 대화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북한의 연이은 도발에 미국이 언제까지 참을 수 있을지 인내심의 한계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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