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가전 브랜드 우놀드, 전기 그릴 '우놀드 파워 바베큐 그릴' 출시
독일 가전 브랜드 우놀드, 전기 그릴 '우놀드 파워 바베큐 그릴' 출시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8.0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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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가전 브랜드 '우놀드(UNOLD)'가 전기 그릴 제품인 '우놀드 파워 바베큐 그릴'을 출시했다. 

본격적인 피서철이 도래했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든 여름휴가를 만끽하기 위해서든 많은 이들이 캠핑이나 펜션으로의 휴가 등 야외 활동에 나서고 있고, 야외 활동 대신 간편한 홈캠핑으로 잠시 더위를 잊어보려는 이들도 있다.

캠핑의 정점을 찍을 바베큐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기존에 숯을 연료로 한 바베큐 방식은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고, 홈캠핑에서는 숯을 피울 수도 없는 노릇이다.  

'우놀드 파워 바베큐 그릴'은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우놀드(UNOLD)'의 전기 그릴 제품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우놀드 파워 바베큐 그릴은 실내외 겸용의 하이브리드형 그릴로 펜션, 테라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스탠딩과 분리형의 2 in 1 설계로 스탠딩 형태는 야외 캠핑이나 홈캠핑 시 유용하고, 분리형으로 조리 후 그릴만 이동하여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스탠딩형으로 사용할 시에는 각종 시즈닝과 조리 도구를 올려놓을 수 있는 하단 트레이를 활용 가능하다.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대류열을 이용해 음식을 익히며 내열 뚜껑을 덮어두면 재료의 육즙과 수분이 보존되어 풍미를 살려준다."라며 "우놀드만의 두꺼운 그릴판은 균일한 열을 배출해 음식을 고루 익혀주며, 삼겹살을 2kg까지 한 번에 구울 수 있는 대용량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릴은 육류 익힘에 최적화된 그릴존과 야채와 생선을 굽기 좋은 플랫존으로 나뉘어, 재료 본연의 맛을 유지함과 동시에 보다 효율적으로 요리할 수 있다. 생선, 육류, 야채 등 재료에 따라 최적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리 후에는 기름배출 홀을 통해 빠져나온 기름받이를 손쉽게 세척할 수 있으며, 그릴은 마른 티슈로 닦아주거나 따로 분리하여 물세척도 가능하다. 사용한 뒤에는 분리 보관할 수 있는 조립형 설계로 보관하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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