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생계형 사범 150만명...8·15 특별사면
[10년 전 오늘] 생계형 사범 150만명...8·15 특별사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7.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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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플리커]
[사진/플리커]

10년 전 오늘인 2009년 7월 27일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은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으로 생계형 운전자들을 중심으로 한 생계형 사면을 실시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당시 기업인이나 공직자 등 여러 계층에서 사면을 요구했지만, 이 전 대통령은 광복절 특별사면대상에 서민 150만명의 생계형 범죄만을 포함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생계형 범죄자의 대규모 사면에는 국민화합을 도모하고 서민경제를 되살린다는 의미가 항상 부여됐으며 이 전 대통령은 앞서 2008년 6월과 8월 생계형 사범과 경제 사범 등 모두 3백여만 명을 사면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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