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헹궈지지 않는 ‘YG’ 의혹들...이번엔 빅뱅 ‘대성’ [시선만평]
좀처럼 헹궈지지 않는 ‘YG’ 의혹들...이번엔 빅뱅 ‘대성’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07.26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심재민 / 일러스트-최지민)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소속 스타를 둘러싼 잡음이 정말 좀처럼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그룹 빅뱅의 대성이다. 앞서 전날 채널A는 대성이 2017년 310억원에 매입한 강남 한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며 성매매 알선까지 하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자신이 소유한 강남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된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불법 영업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또 불법 업소에 대해선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대성이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처럼 끊이지 않은 의혹으로 먹구름이 낀 ‘YG엔터테인먼트’. 다양한 의혹들은 언제쯤 말끔히 헹궈질 수 있을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