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올여름, 평화로운 알프스로 떠나 자연을 보고, 걷고, 교감하자 [오스트리아]
[SN여행] 올여름, 평화로운 알프스로 떠나 자연을 보고, 걷고, 교감하자 [오스트리아]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07.2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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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오브코리아 해외편-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이야기하다.

[시선뉴스(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 시작되었다. 이번 휴가 평화로운 알프스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알프스의 자연 속 하이킹부터 음악, 음식, 축제까지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잘츠부르크로 떠나보자. 

1. 알파인 썸머(Alpine Summer) 
잘츠부르크 농업의 전통과 알프스 산맥의 휴일이 만나 ‘알파인 썸머(Alpine Summer)‘가 탄생하였다. 

(알파인 썸머) 
(알파인 썸머) 

올해는 여름 시즌은 물론 연말까지도 다양한 체험과 공연, 이벤트, 패키지 트립 등이 기획되어 있다. 알프스 산 버터와 치즈, 엘더베리 주스, 슈냅스(오스트리아 전통주), 빵은 알프스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특산품이라고 하니 꼭 맛보도록 하자. 

2. 아이들과 함께 슈미텐(Schmitten)산으로! 
잘츠부르크는 혼자 그리고 친구, 연인과 함께 여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곳이기도 하다. 아이들을 위한 호텔부터 체험활동, 놀이공간까지 준비되어있기 때문. 

(schmitten (c)schmittenhöhebahn AG,Johannes Felsch) 
(schmitten (c)schmittenhöhebahn AG,Johannes Felsch) 

첼암제(Zell am see) 뒤편 슈미텐 (Schimitten) 산에는 액티비티 코스와 징검다리, 놀이기구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짜릿한 모험과 같은 하이킹을 선물한다. 

3. 하이크 위드 뮤직(Hike with music) 
여행에 음악이 빠진다면 서운할 사람들을 위한 일정도 있다. 도르프가스타인 (Dorfgastein)에서 음악과 함께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하이크 위드 뮤직(Hike with music)‘이 8월 18일에 열릴 예정이다.  

(hike with music) 
(hike with music) 

요들송과 포크송의 리듬과 함께 풀제크 산의 숲과 초원을 가로지르다 보면 산속 별장에 도착한다. 유아와 노인에게도 적합한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케이블카로 즐길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4. 알프스 산장에서의 힐링 
보고, 걷고 교감했다면 마지막으로는 알프스 산장에서 복잡한 머릿속을 비우고 재충전해보자. 

(알프스 산장) 
(알프스 산장) 

잘츠부르크의 알프스에는 약 550채가 넘는 산장 마을이 있다. 겉모습은 통나무집이지만, 내부에는 호텔식 시설, 인테리어와 서비스는 물론 사우나와 스파 또한 준비되어 있다. 

(잘츠부르크주 자연) 
(잘츠부르크주 자연) 

여름휴가 고민 중이라면, 평화로운 알프스로 떠나 자연을 보고, 걷고, 목장 체험을 하고, 산속 동물들과 교감하는 것은 어떨까?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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