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습하고 더운 여름, 남이섬에서 꼭 봐야 할 것들 ‘이슬정원, 하늘폭포’ [강원 춘천]
[SN여행] 습하고 더운 여름, 남이섬에서 꼭 봐야 할 것들 ‘이슬정원, 하늘폭포’ [강원 춘천]
  • 보도본부 | 홍지수 PD
  • 승인 2019.07.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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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강원 춘천)] 소풍, MT, 야유회 등 남녀노소 불문 모두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 남이섬, 한류로 인해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중 한곳으로 꼽히고 있다.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다는 남이섬, 여름에 방문하면 좋은 곳들을 만나러 가보자.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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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남이섬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배를 타고 강과 남이섬이 이루는 자연 경관을 천천히 느끼며 들어가는 방법과 짚와이어를 타고 빠른 스피드를 느끼며 시원하게 남이섬에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평소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짚와이어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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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서는 초록빛 자연들과 함께 타조, 청설모, 까치, 다람쥐, 토끼, 칠면조 등 다양한 동물들을 자유롭게 만나볼 수 있어 아이들 교육에 좋다고 소문나 있다. 누구든 동물을 만져보거나 먹이를 줄 수 있으나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행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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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낡은 원숭이 사육장을 허물고 재활용품으로 조성된 이슬정원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낡은 샤워꼭지는 분수대로 사용했고 수천 개의 빈 소주병을 담장으로 만들어 개성 있으면서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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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슬정원만큼이나 시원한 곳! 바로 하늘폭포다. 여러 관광지를 방문하다 보면 하나쯤 있는 인공 폭포지만 남이섬의 인공 폭포는 흔한 폭포의 모습이 아니다. 굳이 비교를 해본다면 워터파크 같다고 할 수 있다. 요즘처럼 찌는 날씨에는 뛰어들고 싶을 수 있으니 조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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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남이섬 방문 팁! 들어갈 때는 여유롭게 들어갈 수 있지만 섬에서 나올 때는 발이 묶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해 질 무렵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대는 피해서 나오도록 하자.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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