낄끼빠빠 모르는 일본에 무시로 대답한 러시아 "자기 영토 얘기만 하라" [시선만평]
낄끼빠빠 모르는 일본에 무시로 대답한 러시아 "자기 영토 얘기만 하라" [시선만평]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7.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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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 / 일러스트-김미양)

24일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오후 정례 기자회견에서 ‘러시아 차석 무관이 전날 군용기 비행에 대해 한국 정부에 했다고 청와대가 밝힌 유감 표명을 일본에도 했느냐’는 질문에 “(일본에) 유감의 뜻이 전해진 사실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앞서 23일 이 사건과 관련해 한국과 러시아 양쪽 모두에 항의하며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펼쳤지만 러시아 정부는 일본이 이번 사안의 당사자가 아니라고 보고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낄끼빠빠를 모르는 일본의 항의를 러시아가 받아주지 않음으로써 독도가 한국의 영토라는 것이 공인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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