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보리 스크래처, 카트리지 부분 교체 가능해 경제적
키워보리 스크래처, 카트리지 부분 교체 가능해 경제적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9.07.2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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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긁거나 땅을 파는 습성을 지녔다. 따라서 스크래처는 이런 고양이들의 본능을 해소할 수 있는 고양이 필수용품 중 하나다. 

스크래처는 고양이들이 말 그대로 ‘긁기’ 때문에 분진이 발생하게 되는 소모품이다.

키워보리 스크래처 제공
키워보리 스크래처 제공

 

기존에 유통되고 있는 스크래처는 종이를 접착하여 만든 일체형이라 한 곳이 손상이나 오염이 되면 전체를 교체해야 했다. 하지만 키워보리 스크래처는 비접착 방식과 카트리지 교체 방식을 특허 출원해 어느 부분에 손상이 생기거나 심한 오염을 입었을 때 해당 부분만 제거하고 새로운 카트리지로 교체해 사용할 수 있게 고안되었다. 

또한 키워보리 스크래처는 기존 외국산 접착식 스크래처와는 달리 최소한의 원지 접착만으로 하여 만든 제품이다. 접착을 한 접착제도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어 최소량을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고, 고양이들에게도 무해한 스크래처를 지향 하고 있다. 

㈜이룸디엔피 주용진 대표이사는 “카트리지 교체 방식을 특허 출원 하여 손상된 부분의 교체 및 사이즈 변경까지 고려한 경제성을 갖췄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양이가 수시로 본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중요한 발톱을 다듬는 공간이기 때문에 적당한 강도와 내구성 역시 필요하며 손상된 부분을 언제든 교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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