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도은비, "데뷔작서 얻은 '퇴근요정' 별명 감사해요"
'보좌관' 도은비, "데뷔작서 얻은 '퇴근요정' 별명 감사해요"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7.2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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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보좌관'은 권력의 정점을 향해 달려 나가는 국회의원 보좌관의 이야기를 그린 정치극이다. 

배우 도은비(26)는 배우 인생 첫 작품으로 '보좌관'을 만나 송희섭 의원실의 9급 행정비서 노다정 역할을 맡았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최근 광화문에서 만난 도은비는 "데뷔작이 '보좌관'이었던 건 운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한다"며 미소지었다.

그가 연기한 노다정은 퇴근 시간을 칼같이 지키는 모습으로 '퇴근요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그는 '퇴근요정' 별명에 감사해하며 "직장생활을 하는 친구들이 칼퇴근하는 다정이 캐릭터를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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