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 '매드맥스', 니콜라스 홀트의 눈부신 대변신
[오늘의 영화] '매드맥스', 니콜라스 홀트의 눈부신 대변신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7.1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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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저녁 영화 '매드맥스'가 재방영 한다.

2015년 5월 14일 개봉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액션, 모험, 스릴러 영화로 톰 하디, 샤를리스 테론이 주연을 맡았다. 그리고 여기에 영화 '웜 바디스'와 '엑스맨' 시리즈로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삭발이라는 대변신을 하고 눅스 역으로 출연한다.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틸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틸컷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평점 8.85, 평론가 평점 8.75, 네티즌 평점 8.77을 받은 이 영화는 조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매드맥스'는 핵 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를 배경으로 하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하는 내용의 영화다. 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게 되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 연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 전사들과 신인류 눅스는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쫒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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