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습격사건 배우 이성재 장녀 임신...벌써 할아버지?
주유소 습격사건 배우 이성재 장녀 임신...벌써 할아버지?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7.1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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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이성재의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는 “이성재의 장녀가 현재 임신 5개월로 올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성재는 1970년생으로 만으로 49세이며 강호동, 이병헌과 동갑이다. 동갑내기 연예인들이 아직 초등학생 정도의 자녀를 두고 있는 것을 비교하면 매우 빠른 편이 아닐 수 없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이성재는 각종 방송을 통해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 왔는데 첫째 딸 이인영 씨는 캐나다에서 무용을 전공한 후 밴쿠버의 한 퍼포먼스 프로덕션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12월, 3년 동안 연애하던 남자친구와 23세의 어린 나이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성재는 어린 나이의 딸이지만 현재 사위와의 사랑과 신뢰가 깊은 것을 확인하고 결혼을 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재는 '미술관 옆 동물원', '주유소 습격사건', '플란다스의 개', '공공의 적'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어비스’에서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오염철로 열연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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