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그래픽 디자이너가 꿈...미스코리아 역사는?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그래픽 디자이너가 꿈...미스코리아 역사는?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7.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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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미스코리아 진(眞)이 선발됐다.

11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개최된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김세연이 진을 차지했다.

사진-미스코리아 홈페이지
사진-미스코리아 홈페이지

김세연은 미국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대학교 Graphic Design 전공의 재원으로 장래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다.

한편, 미스코리아 대회는 1957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대한민국의 미인대회이다.

학력이나 연령, 기혼 유무 등의 제한 요소가 있으며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미스코리아 지역대회에서 입상을 해야한다.

미스코리아에서 입상하게 되면 국제 미인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다.

1972년부터 공중파에서 생중계 되었으며 2002년부터는 미스코리아 본선 중계 방송이 공중파에서 중계를 중단했다.

특히 2019년 대회부터는 TV 중계 없이 유튜브와 V LIVE 등 오로지 온라인으로만 중계하게 됐으며 수영복 심사도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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