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너울성 파도 주의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경북 동해안, 너울성 파도 주의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07.11 1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경북 동해안, 너울성 파도 주의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동해남부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11일부터 13일까지 울진과 영덕에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다.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 규정에 따라 태풍, 집중호우, 너울성 파도, 저시정(안개 등)과 같은 기상특보나 자연재난으로 피해 발생이 예상될 때 관심, 주의보, 경보 3단계에 걸쳐 운용한다. 울진해경은 방파제, 갯바위 낚시꾼과 해수욕장 관광객을 상대로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한다.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1.5배 증가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는 국제선 이용객 수가 올 상반기 기준 35만8천937명으로, 전년 대비 154%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선을 포함한 전체 이용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9.6% 증가한 47만3천478명을 기록했다. 무안국제공항에는 국내선의 경우 제주 정기노선이 운항 중이며, 국제 정기노선은 총 9개국 14개 노선이 주 110편 운항하고 있다.

컬스데이, 4년 만에 태극마크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경기도청 여자컬링팀 '컬스데이'(스킵 김은지)가 4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았다. 경기도청은 11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9-2020 한국컬링선수권대회 결승에서 '팀 민지' 춘천시청(스킵 김민지)을 6-5로 꺾었다.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우승팀은 태극마크를 획득한다. 경기도청은 2015-2016시즌 이후 4년 만에 태극마크를 탈환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