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무역 보복...삼성전자, 반도체 독립 선언 [시선만평]
일본의 무역 보복...삼성전자, 반도체 독립 선언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07.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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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심재민 / 일러스트-김미양)

일본 정부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의 대(對)한국 수출 규제를 강화한 바 있죠. 그리고 9일 이 문제를 놓고 양국 간에 성의 있는 협의를 하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요구까지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이러한 무역 보복에 대해, 일본에 기대왔던 산업 전반에 있어 근본적 체질 개선에 대한 요구도 빗발치고 있는 상황. 이에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삼성전자가 큰 결심을 해 화제입니다. 삼성전자가 일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기술 의존도에서 탈피하기 위한 미래 반도체 소재 및 공정 기술 연구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에 사실상 삼성전자의 반도체 핵심소재 '독립 선언'이라는 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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