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둘째 주 육아 관련 정책 [육아 정책브리핑]
2019년 7월 둘째 주 육아 관련 정책 [육아 정책브리핑]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7.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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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 디자인 이연선, 김미양] “아이 키우기 어려우시죠?” 육아에 도움 되는 지원부터 건강관리까지. 대한민국 정부의 다양한 정책 중 육아에 도움 되는 정책을 보기 쉽게 모았습니다. <2019년 7월 둘째 주 육아 정책 브리핑>

-교육-
● 교육부
- 초등학교 영어교육 내실화 추진
균등한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과 소득에 따른 격차를 완화하고, 영어 노출 및 사용 기회를 확대하여 모든 학생이 기초 의사소통능력을 키울 수 있는 초등 영어교육을 목표로 수립되었다.
- 주요 내용
→ 인공지능 기반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 ‘영어 말하기 연습 시스템’을 개발
→ 학생들에게 학교 안팎에서 풍부한 듣기/말하기 기회를 제공할 예정
→ 다양한 주제와 수준의 도서를 구비한 EBSe 온라인 영어독서 프로그램 확대 개편
→ 자기주도학습 또는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영어놀이터’도 지원

-사회-
● 보건복지부
- 이른둥이 가정에 양육 물품 및 부모 교육 지원
보건복지부와 삼성카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이른둥이 가정에 양육 물품 및 부모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삼성카드 본사에서 협약을 체결하였다.
- 주요 내용
→ 이른둥이란, 미숙아의 순우리말 표현으로 신체의 발육이 미숙한 채로 출생한 임신 37주 미만의 출생아 또는 출생 시 2.5kg 미만의 영유아
→ 매주 이른둥이 양육 100가구(총 1만 3000가구)에 이른둥이용 특수 기저귀와 분유 등이 포함된 양육 맞춤짝(키트)을 3년간 지원할 계획
→ 이른둥이 양육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3년간 매년 교육 실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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