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공감툰] 유모차를 타야 겨우 잠드는 아이
[육아 공감툰] 유모차를 타야 겨우 잠드는 아이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7.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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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의 마음에 위로와 공감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시선뉴스가 함께하는 육아 공감툰, 오늘은 어떤 내용일까요?  

#잠자기  #취침  #유모차  #산책  #강제산책

왜 아이들은 누워서 잠을 안 잘까요. 아이마다 특징이 있다고 하던데, 우리 아이는 유모차를 타야 잠을 잡니다. 정말 이상하죠.

아무리 안고 다니고 자장가를 불러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아파트를 한 두세 바퀴 돌아야 그제서야 아이가 잠이 듭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날씨가 더 더워질텐데 그때도 아이가 유모차에 타서야 잠이 든다면 아마 아이의 온 몸에 땀띠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작년처럼 덥다면 아이를 데리고 나갈 수가 없을텐데 그러면 어떻게 재워야 할까요.

집이 궁전같이 넓은 것도 아니라 더 걱정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유모차에서만! 잠을 잔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잠든 것 같아서 집에 도착해 이불로 옮기면 귀신같이 알고 깹니다.

아이 때문에 하루에도 두 세번씩 강제 산책을 하고 있는 요즘. 언제쯤이면 괜찮아 질까요~~

※ 국내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은 실제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예비 엄마 아빠들이 공감하고 실제로 겪은 일을 웹툰으로 알리며 공감하고 위로하며 사랑하기 위해 만든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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