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여자 IB 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 최고의 수영장 시설에서 미국 오픈워터 수영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지원
국내 유일 여자 IB 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 최고의 수영장 시설에서 미국 오픈워터 수영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지원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9.06.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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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위치한 국내 유일 여자 IB 국제학교 브랭섬홀 아시아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미국 오픈워터 수영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을 오는 7월 3일부터 10일까지 교내 올림픽 규격 수영장 시설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방문 기간 동안 선수단은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에게 수영 코칭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랭섬홀 아시아의 실내 수영장은 50m 길이로 실제 올림픽 경기장 규모의 수영장이다. 또한, 학교 인근에 바다가 위치해 있어서 거센 파도를 이겨내고 물속에서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하는 오픈워터 수영 선수단이 훈련하기에는 최적의 장소이다.

브랭섬홀 아시아의 신디 럭(Cinde Lock) 교장은 “국제 대회 참석을 준비하는 미국 오픈워터 수영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아주 큰 영광이고 선수단의 방문 기간 동안 브랭섬홀 아시아 학생들이 수영 코칭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외에도 야외 축구장, 테니스 코트, 골프 연습장, 실내 농구장, 체육관, 도서관, 공연 예술 센터, 댄스 스튜디오, 필름 스튜디오, 오디오 레코딩 스튜디오, 의료 센터 등 뛰어난 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맘껏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종목 중 하나인 오픈워터 수영 선수권대회는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여수엑스포해양공원 앞바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헤일리 앤더슨(Haley Anderson), FINA 월드 챔피언 조던 윌리모프스키(Jordan Wilimovsky), 애슐리 트위첼(Ashley Twichell), 마이클 브리네거(Michael Brinegar), 데이비드 헤론(David Heron) 등 총 9명의 미국 오픈워터 수영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회 준비를 위해 브랭섬홀 아시아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브랭섬홀 아시아는 국내 유일 IB 여자 국제학교로 오는 6월 14일과 15일에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6월 14일에는 부산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15일에는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다. 입학설명회 참가 신청 및 입학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내 ‘입학안내’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랭섬홀 아시아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의 섬인 제주도에 최첨단 시설을 갖춘 2012년에 개교한 국내 유일 여자 국제학교이다. 11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캐나다의 우수 명문 기숙학교의 자매학교로, 본교의 훌륭한 목표와 비전,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IB 교육 커리큘럼 채택과 더불어 ‘Empowering Women’이라는 목표 하에, 우수한 교육과정과 교과 외 활동, 견고한 상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미래의 여성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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