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총리 "내 지역구의 의원으로서 계속 활동할 것" 外 [국제소식]
메이 총리 "내 지역구의 의원으로서 계속 활동할 것" 外 [국제소식]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6.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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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연선] 2019년 6월 13일 목요일의 국제 이슈

▶영국
메이 총리, 향후 거취 질문에 "내 지역구의 의원으로서 계속 활동할 것"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12일 하원 '총리 질의응답'에서 향후 거취와 관련한 질문에 "내 지역구의 의원으로서 계속 활동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앞서 메이 총리는 지난 7일 집권 보수당 당대표직에서 공식적으로 사임했으며 후임 당대표가 선출될 때까지만 총리직을 수행하기로 했다.

▶미국
트럼프, 김정은 친서에 "매우 멋진 친서, 예상치 못한 일...고맙게 생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보낸 친서와 관련해 "그는 매우 멋진 친서를 썼다. 그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라며 "나는 그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일본
아베, 이란 방문 목적 "중동 내 긴장 막는데 일본이 최대한 역할 할 것"

이란을 방문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 회담한 뒤 "일본은 (중동 내) 긴장을 막는 데 최대한의 역할을 하려고 한다"라며 "이것이 이번 이란 방문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란
로하니, 미국이 먼저 공격하면 "압도적인 대응에 나설 것"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이후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경제 전쟁을 끝낸다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이 먼저 전쟁을 시작하지는 않겠지만 만약 공격당한다면 압도적인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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