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파업 8일 만에 전격 철회 外 [오늘의 주요뉴스]
르노삼성 파업 8일 만에 전격 철회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6.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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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르노삼성 파업 8일 만에 전격 철회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 난항으로 지난 5일 오후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던 르노삼성차 노조가 파업 선언 8일만인 12일 오후 3시 30분 파업을 철회했다. 르노삼성차 회사 측도 노조의 파업 철회에 따라 이날 시작한 부분직장폐쇄 조치를 풀고 13일부터 주·야간 2교대로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사는 임단협 재협상을 위한 협상을 이날 오후 6시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제2의 아레나' 클럽 레이블, 일반음식점 신고 후 영업하다 덜미

'제2의 아레나'로 불리는 서울 강남의 클럽 '레이블'이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하고 유흥주점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클럽 레이블 대표 김 모 씨와 총괄 매니저 최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일반음식점으로 구청 허가를 받은 클럽 일부를 유흥주점으로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승민 탁구협회장 18일 취임식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올림픽 메달리스트로는 처음으로 대한탁구협회 수장에 오른 유승민(37) 회장이 18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활동하는 유승민 신임 회장은 취임식에서 탁구협회 운영 구상과 대표팀 지원 방안 등을 밝힐 예정이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회장은 지난달 31일 열린 탁구협회장 선거에서 윤길중(61) 윤길중탁구클럽 관장을 큰 표 차로 제치고 제24대 회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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