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서울 동북권 르네상스 개발 계획... 중랑천변과 성수동 호재로 이어지나
[10년 전 오늘] 서울 동북권 르네상스 개발 계획... 중랑천변과 성수동 호재로 이어지나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6.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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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6월 9일에는 서울시의 ‘동북권 르네상스 개발 계획’이 확정 및 발표됐습니다.

당시 서울 동북권은 상대적으로 낙후됐었지만, 르네상스 개발 계획으로 중랑천과 그 주변 지역이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성동구 성수동 지역은 한강 전략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어 더욱 호재가 예상됐습니다.

이날 오세훈 전 서울 시장은 “동북구의 8개 자치구와 자치구의 남북과 동서를 잇는 생태문화경제교육의 거점을 중랑천을 중심으로 육성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서울시는 오는 2020년까지 18조 원을 투입해 8개 자치구를 연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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