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괌 놓쳐서는 안 될 여행지 1탄 ‘투몬 비치-파세오 공원-아가나 성당’ [미국 괌]
[SN여행] 괌 놓쳐서는 안 될 여행지 1탄 ‘투몬 비치-파세오 공원-아가나 성당’ [미국 괌]
  • 보도본부 | 홍지수 PD
  • 승인 2019.06.0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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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오브코리아 해외편 - 미국을 이야기하다.

[시선뉴스(미국 괌)] 괌은 서태평양에 있는 미국의 영토로 전 세계 신혼부부들에게 사랑받는 휴양지 중 하나다. 연평균 기온이 26도로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며 에메랄드빛 해변과 울창한 삼림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오늘은 남녀노소 모든 여행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괌에서 꼭 가봐야 할 곳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투몬비치 /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투몬비치 /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첫 번째로 괌의 대표적인 해변, 투몬 비치다. 흰색의 산호모래와 비췻빛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근처에는 호텔이 자리해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가. 수심이 얕아 안전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과 함께 찾는 가족단위의 여행객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 중 하나며 스노클링도 즐길 수 있어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파세오 공원 /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파세오 공원 /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파세오 공원 /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파세오 공원 /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두 번째는 파세오 공원, 바다로 돌출한 조그마한 반도형 인공 공원으로 일본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미국이 전쟁의 잔해를 모아 매립한 뒤 세운 공원이다. 과거 전쟁의 아픔은 묻고 현재는 휴양과 문화 활동의 중심지가 됐다. 그리고 ‘리틀 자유의 여신상’, ‘수산나의 산책로’, 차모로족의 통일을 이룬 추장 ‘카푸하의 동상’, ‘산 안토니오 브리지’ 등 역사와 관련된 볼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곳 중 하나다.

아가나 대성당 /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아가나 대성당 /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세 번째 가볼 만한 곳은 아가나 성당이다. 괌 최대 규모의 성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바다에서 떠내려온 성모마리아 상이 있어 성모마리아 성당이라고도 불린다. 상아색의 부드럽고 섬세한 느낌의 외관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카메라를 꺼내들고 있을 것이다. 현재도 미사가 열리는 성당으로 여행객의 입장은 제한하고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사진제공-류예림)

오늘은 괌의 대표 해변과 역사와 관련된 여행지들을 살펴봤다. 다음! 꼭 가봐야 할 괌 여행지 두 번째 편에서는 좀 더 괌스럽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로 떠나보도록 하자!

아름다운 사진 류예림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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