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성어] 송백지무[松柏之茂]
[오늘의 사자성어] 송백지무[松柏之茂]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9.06.0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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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오늘의 사자성어 송백지무[松柏之茂]입니다.

[소나무 송, 측백 백, 갈 지, 무성할 무]의 글자로 만들어진 사자성어 송백지무는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른빛이 변하지 않듯이 오래도록 영화를 누림을 이르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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