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임채진 검찰총장 사표 수리 결정
[10년 전 오늘] 임채진 검찰총장 사표 수리 결정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6.0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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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청와대SNS]
[사진/청와대SNS]

10년 전 오늘인 2009년 6월 4일에는 청와대가 다음날인 5일 임채진 검찰총장의 사표를 수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시 청와대 관계자는 임채진 총장의 사퇴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사태의 책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 계속 만류했지만, 사퇴 의사가 완강해 어쩔 수 없이 사표를 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청와대는 후임 인선 작업에 착수했고, 잠시 동안 문성우 대검차장이 직무대행을 맡아 공석을 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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