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6월 3일 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6월 3일 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6.0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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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6월 3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1
- 올해 첫 금연광고 ‘금연본능’ 편 공개
: 올해 금연광고는 “담배를 피우다가도 아이들 앞에서는 손을 뒤로 숨기는 행동”, “편의점에 진열된 현란한 담배 광고를 바라보는 친구를 말리는 행동” 등 우리 안의 금연본능을 일깨우는 일상의 모습과 함께 “담배는 강하지만 우리는 더 강합니다”라는 주제를 전한다. 새로운 금연광고는 이날(5.31)부터 TV(지상파, 종편, 케이블), 라디오, 극장, 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7월 말까지 송출된다.

● 보건복지부 2
- 경기도(아주대병원) 닥터헬기 8월부터 난다
: 기존 닥터헬기는 안전성을 고려하여 주간(일출~일몰)에만 운용하였으나 경기도 닥터헬기는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24시간 출동하는 시범사업을 하게 된다. 또 경기도 닥터헬기는 구조가 필요한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구조구급대원(소방대원)이 함께 탑승하여 출동하게 된다. 이를 위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구조대원 6명이 아주대학교 병원으로 파견되어 24시간 출동 대기하게 된다.

● 환경부
- 동물 찻길사고 줄이기, 함께 노력해요
: 동물 찻길사고 예방 주의사항은 위해 내비게이션, 표지판 등을 통해 동물 찻길사고 빈발 지역임을 알 경우 전방을 주시하고 규정 속도 지키기, 도로에서 동물을 발견했을 때에는 핸들이나 브레이크를 급하게 조작하지 말고, 도로 상황을 살피며 서서히 속도를 줄이기 등이다. 만일 불가피하게 동물과 충돌했을 때에는 비상점멸등을 켠 뒤 우측 갓길로 신속히 차를 이동하고, 보호난간(가드레일) 밖 등 안전지대에서 정부통합민원서비스로 신고하면 사고처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국토교통부
- 인천국제공항, 국내 최초 입국장 면세점 31일 개장
: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은 여객의 흐름 등을 고려하여 제1여객터미널 2개소, 제2여객터미널 1개소 등 총 3개 매장이 운영된다. 구매할 수 있는 품목은 담배와 검역 대상 품목을 제외한, 향수/화장품/주류 등 고객의 선호가 높은 품목과 더불어 건강식품/패션 악세서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해양수산부
- 해수욕장 이안류 실시간으로 감시
: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6월1일 부산 해운대, 송정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개 해수욕장의 실시간 이안류 감시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안류는 해안 가까이로 밀려오는 파도가 부서지면서 한 곳으로 몰려든 바닷물이 바다로 빠르게 돌아나가는 흐름을 말한다. 주로 해변이 탁 트인 바다에서 짧은 시간에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이안류는 해수욕객을 수심이 깊은 먼 바다로 순식간에 휩쓸고 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 기획재정부
- 2019년도 4월 담배 시장 동향
: 2019년도 4월 담배 판매량은 307.8백만 갑으로 전년도 동월 300.5백만 갑 대비 2.4% 증가하였으나, 담뱃값 인상 전인 2014년도 동월 385.6백만 갑 대비 20.2% 감소하였다. 그리고 3월 판매량(255.2백만 갑) 대비 20.6% 증가하였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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