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페미니스트 총궐기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중앙대 페미니스트 총궐기 개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05.3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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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중앙대 페미니스트 총궐기 개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중앙대 여성주의 단체 '반성폭력반성매매모임 반'은 30일 오후 중앙대 서울캠퍼스에서 '페미니스트 총궐기'를 열고 대학 내 여성혐오적 문화가 있다며 이를 규탄했다. 이들은 "성 평등 및 반성폭력 문화 확산을 위한 조직위원회(Feminism Organization in Chung-Ang University, FOC) 사업 명칭에 '페미니즘'이라는 단어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비판받고 있다"며 "총학생회는 혐오세력의 요구에 동조하고, FOC 사업은 무산 위기에 처했다"고 비판했다.

재건축 공사장서 옹벽 훼손

30일 오후 5시 21분께 부산 수영구 광안동 재건축 공사장과 인근 아파트 주차장에 설치된 옹벽이 무너졌다. 길이 15m가량 옹벽이 무너지면서 지반 일부가 내려앉았으며 이로 인해 승용차 한 대가 파손됐다. 경찰은 재건축 공사장에서 굴착기로 터파기 공사를 하며 옹벽을 건드린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민주노총 간부 3명 구속영장 발부

[사진/민주노총 제공]
[사진/민주노총 제공]

국회 앞 집회에서 불법행위를 미리 계획하고 실행에 옮긴 혐의를 받는 민주노총 간부 3명이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문성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특수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 손상, 일반교통방해, 공동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김모 조직쟁의실장 등 민주노총 간부 3명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증거 인멸 염려가 있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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