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서훈-양정철 회동 "文 대통령 의중 따른 것 아닌가" 外 [국회소식]
황교안, 서훈-양정철 회동 "文 대통령 의중 따른 것 아닌가" 外 [국회소식]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5.2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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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연선] 2019년 5월 29일 수요일의 국내정세

▶자유한국당
황교안, 서훈-양정철 회동 "文 대통령 의중 따른 것 아닌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의 회동과 관련해 "양 원장은 대통령의 복심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과연 이 만남이 혼자서 한 것이겠나"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의중에 따른 것이 아니겠나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2020 총선 승리 정책토론회' 공천 경쟁 및 정계 개편 대비 필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9일 전남도의회에서 '2020 총선 승리 정책토론회'를 열고 내년 총선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는 공정한 공천 경쟁과 정계 개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내년 총선, 바른미래당 원내 2당까지 바라볼 수 있을 것"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29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당사 이전 개소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년 총선에서 제 3지대가 크게 열리고 새로운 정치세력, 중도개혁세력을 모으면 바른미래당이 원내 2당까지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평화당
민주평화당, 여야 4당만으로 패스트트랙 개정안 논의 시작 제안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만으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가동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선거법 개정안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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