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의 도발 행위, 일정 범위 안에 그치고 있다" 外 [국제소식]
트럼프 "북한의 도발 행위, 일정 범위 안에 그치고 있다" 外 [국제소식]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5.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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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연선] 2019년 5월 27일 월요일의 국제 이슈

▶미국
트럼프 "북한의 도발 행위, 일정 범위 안에 그치고 있다"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 북한의 이달 초 두차례 발사체 발사에 관해 "북한의 도발이 일정 범위 안에 그치고 있다"라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대북 제재를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는 인식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英 유럽의회 선거 개표, 브렉시트당-자유민주당 돌풍

영국의 유럽의회 선거 개표가 진행되면서 신생 브렉시트당과 자유민주당의 돌풍이 확실시되고 있다. 반면 유권자들은 그동안의 브렉시트 혼란과 관련해 기존 보수당과 노동당 양대 정당을 외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대선, 정치신인 경제학자 당선 "지금부터 정치 달라질 것"

26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대통령선거 결선에서 경제학자 출신 기타나스 나우세다(54) 후보가 득표율 71%로 사실상 승리했다. 나우세다 후보는 "오늘 투표한 국민에게 감사드린다. 당장 지금부터 리투아니아 정치가 달라질 것을 약속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프랑스
스페인, 유럽의회 선거 사회당 승리 예상...지방선거도 압승할 듯

26일(현지시간) 유럽의회 선거 출구조사에서 페드로 산체스 총리가 이끈 사회노동당이 28~30%를 득표하며 지난달 조기 총선에 이어 또 한 번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동시에 치러진 지방선거에서도 사회당이 대부분 석권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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