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석탄운반차에 30대 기사 치여 및 부산, 필로폰 투약한 교도소 동기들 [팔도소식/사건사고]
구미, 석탄운반차에 30대 기사 치여 및 부산, 필로폰 투약한 교도소 동기들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9.05.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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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성현]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5월 24일)은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구미공단 에너지회사서 30대 기사 석탄운반차에 치여 숨져 – 경북 구미

경북 구미에서 30대 기사가 석탄운반용 차량에 치여 숨졌다.(연합뉴스 제공)

24일 오전 6시 50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 GS E&R 구미발전처에서 덤프트럭 운전기사 A(39)씨가 석탄운반용 차량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구미 국가산업1단지 구미발전처 내 석탄저장고 앞에서 석탄운반용 차량이 후진하다가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했으며 석탄운반용 차량 운전기사와 회사 관계자를 불러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미노동지청은 숨진 A씨가 GS E&R 소속인지, 하청업체 직원인지를 파악하고 안전규정 위반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2. 필로폰 유통-투약한 교도소 동기/사회 선후배 등 11명 적발 – 부산광역시

부산 사하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유통하거나 투약한 혐의로 11명을 적발했다.(연합뉴스 제공)

부산 사하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유통하거나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A(37)씨 등 3명을 구속하고 B(43)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사회 선후배나 교도소 동기 사이로 최근 인터넷에서 산 필로폰을 경남지역 중간 판매책에게 판매하거나 모텔 등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관련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추적 수사에 나서 이들을 차례로 검거하고 시가 1천440만원 상당 필로폰 4.8g을 압수했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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