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컷TV] ‘하태핫태’ 이번 주 TV속 장면 ‘봄밤’, ‘골목식당’, ‘해피투게더4’
[세컷TV] ‘하태핫태’ 이번 주 TV속 장면 ‘봄밤’, ‘골목식당’, ‘해피투게더4’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9.05.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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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성현] 2019년 5월 20일~ 5월 24일 TV 속에선 어떤 장면들이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을까? 이번 주 TV속에서는 ‘봄밤' 첫 방송, ‘골목식당’ 백종원 분노, ‘해피투게더4’ 전현무&허송연 열애설 해명이 화제가 되었다.

이번 주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명장면들! 읽고 나면 본편을 보고 싶은 시선뉴스 세컷 리뷰를 펼쳐 보인다.

첫 번째 장면, <봄밤> 한지민&정해인 현실 로맨스...시청자 기대감 UP!

[사진/MBC 수목드라마 <봄밤>]

한지민과 정해인이 주연을 맡은 MBC 수목드라마 ‘봄밤’이 22일 첫 방송을 탔다.

도서관 사서인 이정인 역을 맡은 한지민, 약사 유지호 역을 맡은 정해인이 주연으로 두 사람의 달달한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여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외모로 주목을 받고있는 주연 출연진과 더불어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을 연출한 안판석 PD가 연출을 맡아 시청자들의 관심은 더욱 더 커지고 있으며 드라마 오후 9시 방송이라는 대대적인 편성 변화로 MBC의 ‘봄밤’에 대한 자신감도 볼 수 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은 1회 3.9%(이하 전국 기준), 2회 6.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두 번째 장면, <골목식당> “내가 다 떠 먹여줘야해?!” 백종원, 솔루션 참가자에 진심 분노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백종원이 현실 분노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편’ 세 번째 이야기로 꾸며져, 각 식당들의 신메뉴 점검이 이뤄졌다. 이에 백종원은 각 식당들을 모두 방문해 직접 신메뉴를 맛보고, 꼼꼼하게 조언했다.

다음 날, 일반 시민들의 평가를 받아야하는 상황. 하지만 장사를 돌입해야하는 버거집은 연구를 위해, 라면은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그리고 만두집은 연습을 더 하겠다며 장사 준비를 하지 않았다.

이에 백종원은 꿈뜨락몰 사장님들을 소집. “여기는 장사할 준비가 거의 안 되어있고, 너무 안일하다”며 “설령 잘못된 판단으로 가고 있더라도 손님들에게 평가받아보고 공부 해보자는 건데 뭘 연구하겠다는 거냐”라고 독설을 날렸고 급기야 버거집, 만두집, 라면집 사장님에게는 "하기 싫으면 그만둬라. 내가 떠먹여줘야 하냐“며 자리를 떠났다.

이런 상황에서 꿈뜨락몰 솔루션이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세 번째 장면, <해피투게더4> 전현무, 과거 허송연과 열애설 직접 해명...어떤 이유?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전현무와 허송연이 과거 열애설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센 언니가 돌아왔다!' 특집이 그려졌다. 정영주, 김정화, 이주빈, 허송연, 혜정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허송연은 과거 전현무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절대 아니다"라고 일축하며 “자신의 취향이 아닐 뿐더러 이 소문 탓에 자기 인연이 오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그는 "전현무가 과거 '프리랜서로서 욕을 먹더라도 우선 이름을 많이 알려야 한다'라고 조언을 해준 적이 있는데, 제가 이렇게 이상한 소문으로 알려지게 될 줄은 몰랐다"라고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전현무는 "'가짜 뉴스'는 너무나 큰 피해를 남긴다. 친한 사이가 애매해지고 괜히 미안해진다"라고 씁쓸함을 전했다.

한편, 과거 허송연의 SNS에 전현무와 허송연, 그리고 허영지가 함께 식사자리를 가지는 사진 한 장이 올라 온 후 전현무의 열애설이 돌아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각 소속사는 해당 사실을 부인했고, 이는 근거없는 소문으로 드러났다.

이번 주 안방극장에서는 다양한 이야기들의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다음 주에는 어떤 방송들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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