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국을 찾은 인상주의 화가...르누아르 회고전 개막식
[10년 전 오늘] 한국을 찾은 인상주의 화가...르누아르 회고전 개막식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5.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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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5월 27일에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행복을 그린 화가: 르누와르’ 전시회의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당시 한국에 온 르누아르의 작품은 모두 120여 점으로, 이는 1985년 파리에서 열린 르누아르 회고전 이후 가장 많은 작품들을 망라한 것이었습니다.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인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대표작에는 <피아노 치는 소녀들>, <시골 무도회>, <그네> 등이 있으며 일상의 행복한 모습들을 담아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당시 르누아르 회고전은 2009년 5월 28일부터 2009년 9월 13일까지 관람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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