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정부, PSI 전면 참여 공식 선언....북한 핵실험 계기
[10년 전 오늘] 정부, PSI 전면 참여 공식 선언....북한 핵실험 계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5.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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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5월 26일에는 북한이 2차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감행한 지 하루 만에 정부가 그동안 미뤄왔던 대량살상무기(WMD) 확산방지구상(PSI) 전면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95번째 PSI 전면 참여 가입국이었으며, 국제사회 공조를 통한 대북 제재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정부는 PSI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09년 9월 호주에서 열리는 워크숍과 싱가포르, 미국, 아랍에미리트 등에서 개최될 예정인 관련 훈련에 참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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