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출신 노지훈, 트로트 가수로 전향
'위대한 탄생' 출신 노지훈, 트로트 가수로 전향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5.24 0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노지훈이 발라드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노지훈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트로트 앨범을 발매했다.

출처_트로트 가수 노지훈 SNS
출처_트로트 가수 노지훈 SNS

이날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싱글 앨범 '손가락하트' 발매 쇼케이스에서 노지훈은 자신을 '트로트 가수'로 소개하고 "7년 만의 쇼케이스다"라며 오랜만의 무대에 대한 감회를 드러냈다.

또한 그는 "제가 원래는 대중가요, 아이돌 음악을 했다. 무대에 서서 내려왔을 때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기운을 뽐내고 싶은데'라는 생각을 했다. 새 소속사에서 '트로트를 해볼래?'라고 권해줘서 트로트를 하게 됐다"라고 계기를 전했다. 

한편 '손가락하트'의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채림과 개그맨 정준하, 크레용팝 출신 가수 엘린, 개그우먼 박은영, 조수연과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개그우먼 김나희가 카메오로 출연해 노지훈을 응원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