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황교안, 강경 발언이 능사는 아니야" 外 [국회소식]
이해찬 "황교안, 강경 발언이 능사는 아니야" 外 [국회소식]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5.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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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연선] 2019년 5월 22일 수요일의 국내정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황교안, 제1야당 대표로서 강경 발언이 능사는 아니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22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원외 다니시며 여러 강경 발언을 많이 하시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제1야당 대표로서 강경 발언이 능사는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지명직 최고위원 및 주요 당직 임명철회 안건..."상정 않겠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22일 바른정당계 최고위원 3명이 최고위원회의 논의를 요구한 지명직 최고위원 및 주요 당직 임명철회 등 5개 안건에 대해 "최고위원 세 분이 요구한 5개 안건에 대해 당 대표이자 최고위 의장 자격으로 입장을 말씀드린다"라며 5개 안건을 모두 상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최악의 경제 만든 문재인 정권은 최악의 정권" 비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실업률 IMF 이후 최악, 청년실업률 2000년 이후 최악, 실업자 수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악, 573개 상장기업 1분기 영업이익 사상 최악, 국내 설비투자 21년 만에 최악, 해외 직접투자 통계집계 이후 역대 최학"이라며 "이런 최악의 경제를 만든 문재인 정권은 분명 최악의 정권"이라고 밝혔다.

▶민주평화당
박지원, '독재자의 후예' 역공한 황교안에 "대통령에 금도 못지키고 막말"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독재자의 후예' 발언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거론하며 역공에 나선 것을 두고 "제1야당 대표로서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역임한 분이 대통령께 금도를 지키지 못하고 막말 험담을 쏟아낸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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