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심한 봄철 손상되는 모발 관리법은?
일교차 심한 봄철 손상되는 모발 관리법은?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9.05.22 1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교차가 크고 건조하며 미세먼지가 많은 봄에는 모발이 손상될 여지가 크다. 특히 먼지 등 등 오염물질이 두피의 모공에 영향을 끼쳐 염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평소에 관리를 잘 해야 한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발과 두피의 청결 관리라 할 수 있다.

외출 후 꼼꼼한 샴푸는 필수이며 헤어트리트먼트를 이용한 헤어팩 관리와 헤어에센스를 이용한 보습과 보호를 해야 한다. 

가인화장품 제공
가인화장품 제공

트리트먼트 헤어팩은 모발을 완전히 건조한 후 진행해야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으며 트리트먼트를 도포하고 비닐 헤어캡을 이용하여 1시간 정도 방치해 모발이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드라이에센스 등의 헤어에센스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 중 하나다. 드라이 전에 드라이에센스를 사용해 모발에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해 주면 굵은 모발에는 차분함과 윤기를 제공해 주고 가는 모발에는 탄력을 제공해 찰랑찰랑한 모발을 만들 수 있다. 

드라이에센스 타미리스 슈퍼이온이펙터를 개발한 가인화장품의 강인호 실장은 “드라이에센스를 이용하면 일반적으로 드라이로 인해 손상되는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기 때문에 오히려 매끄럽고 탄력있는 모발을 만들어줍니다. 모발 건강을 위해서는 샴푸를 통해 깨끗한 모발과 두피를 만들어 주시고 헤어팩이나 드라이에센스 등의 헤어에센스를 이용해 평소에 잘 관리를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전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