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사랑스러운 아들 사진 공개...얼마나 귀엽길래
별, 사랑스러운 아들 사진 공개...얼마나 귀엽길래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5.2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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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가수 별이 자신의 SNS에 사랑스러운 아들들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소울이, 드림이 두 아들의 귀여운 뒷모습이 담겼다.

[출처_별 SNS]
[출처_별 SNS]

게시한 사진과 함께 “참으로 사랑스런 너희들. 요즘은 정말이지... 볼때마다 부쩍 커보여.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아서 아까워 죽겠다. 매순간 이쁜 모습들 남겨두려고 엄청 찍어대는 사진이지만... 막 자랑하고싶지만... 늘 참는 엄마 마음 알지? 너흰 소중하니까 아껴주려고”라는 내용의 글을 첨부했다.

이어 “히히. 오늘은 못참고 혼자보기 아까워 뒷모습이나마 자랑할래. 드림 소울 형제. 멋쟁이 형제. 곧 동생 생김”이라는 글도 덧붙였다.

한편 하하와 별 부부는 2012년 결혼해 2013년 드림, 2016년 소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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