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참뽕축제 31일 개최 및 전주, 전주 문화재 야행 개최 [팔도소식/축제]
부안, 참뽕축제 31일 개최 및 전주, 전주 문화재 야행 개최 [팔도소식/축제]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9.05.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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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한성현]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5월 21일)은 각 지역의 축제 관련 소식이다.

- 전국 각지의 축제 관련 소식

1. 참뽕축제 31일 부안군서 개최 – 전북 부안군

제5회 유유참뽕축제가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전북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 유유마을 일대에서 열린다.(부안군 제공)

제5회 유유참뽕축제가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전북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 유유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전북도 시골 마을 작은 축제로 선정된 유유참뽕축제에서는 풍잠기원제, 수확 가공체험, 양잠 사진 전시, 민속놀이, 낙화놀이, 그림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뽕장날 먹거리장터, 참뽕카페를 열어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누에·오디, 뽕잎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뽕잎이 든 비빔밥, 김밥, 튀김, 두부, 보쌈, 오디슬러시, 뽕잎차, 뽕빵, 쿠키 등 독특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부안 유유마을은 국가중요농업유산 8호로 지정된 양잠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2. '밤에 만나는 한옥마을'...전주 문화재 야행 개최 – 전북 전주시

전주시가 2019 전주 문화재 야행(夜行)'을 개최한다.(전주시 제공)

전주시는 25일과 26일 전주한옥마을 경기전과 풍남문 일원에서 1차 2019 전주 문화재 야행(夜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문화재 야행은 '문화재 술사의 8(八) 야심작(夜心作)'을 주제로 8개의 테마와 26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으로  8개 테마는 밤에 비춰보는 문화재를 뜻하는 '빛의 술사'와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이야기 술사', 밤에 감상하는 공연 '공연 술사', 밤에 즐기는 음식 '음식 술사', 문화재에서의 하룻밤을 의미하는 '여행 술사' 등이다.

각각의 테마에는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으로 유명 유튜버 10명도 공개방송을 통해 전 세계 유튜버에게 전주한옥마을의 야경과 문화를 소개한다.

행사 동안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는 태조 어진 행렬 플래시몹과 청년 아티스트의 음악회, 서커스, 인형극, 마임 공연 등이 펼쳐진다.

오늘은 전국 각지의 축제 관련 소식에 대해 알아봤다. 각 지역에서 다양한 축제를 개최 준비, 또는 진행하는 소식들이 많았던 오늘. 지역과 특색에 맞는 다양한 축제들이 개최되고 있어 전국 팔도 국민들이 많은 참여를 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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