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달 16일 2020년 대선 선거운동 공식 출정식 검토 外 [국제소식]
트럼프, 내달 16일 2020년 대선 선거운동 공식 출정식 검토 外 [국제소식]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5.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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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연선] 2019년 5월 21일 화요일의 국제 이슈

▶미국
트럼프, 내달 16일 2020년 대선 선거운동 공식 출정식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16일 2020년 대선 선거운동 공식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세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6월 16일은 트럼프 대통령이 4년 전 2016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던 날이다.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총리, 극우 자유당 소속 내무장관 해임

제바스티안 쿠르츠 오스트리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완전하고 투명한 동영상 조사가 보장될 수 있도록 (경찰을 통제하는) 내무장관이 물러나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다"라며 자유당 소속 내무장관을 해임했다고 전했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재선 승리 1주년 기념 집회서 "국회의원 선거 시행할 것"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수도 카라카스에서 열린 재선 승리 1주년 기념 집회에서 "우리는 지난 5년간 합법화되지 않은 유일한 기관을 합법화할 것"이라며 지지자들에게 "선거를 통해 우리 자신을 스스로 판단하겠다. 우리는 국회의원 선거를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이란 외무장관 "이란은 수천년간 우뚝, 침략자는 모두 사라졌다"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2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B'팀에 들볶인 트럼프 대통령이 알렉산더 대왕과 칭기즈칸, 다름 침략자들이 이루지 못한 일을 성취하려고 한다. 이란은 수천년간 우뚝 섰고 침략자들은 모두 사라졌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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