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공감툰] 이 빠진 못난이~ 그래도 제 눈엔 제일 예뻐요
[육아 공감툰] 이 빠진 못난이~ 그래도 제 눈엔 제일 예뻐요
  • 보도본부 | 이연선 pro
  • 승인 2019.05.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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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언론사 최초로 공개한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의 마음에 위로와 공감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시선뉴스가 함께하는 육아 공감툰, 오늘은 어떤 내용일까요?  

#앞니없음  #이빠진첫째  #제일예뻐  #예쁜일곱살  #행복해  #함박웃음

유치원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 기분 좋으라고 하나씩 준거 같습니다. 아이는 정말로 좋은지 하루종일 함박웃음을 짓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계속 자랑을 하더라고요. “내가 우리 유치원에서 최고로 빨라”라고 말 하면서 말이죠.

상을 액자에 만들어서 보내준 유치원. 아이는 하루종일 그것만 보고 웃어 댑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제가 상을 들고 있어보라고 했어요. 사진으로 기념을 남기기 위해서였죠.

평소에도 잘 웃는 아이인데, 어찌나 함박웃음을 짓는지 제가 더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엊그제 앞니까지 빠져서인지 그 모습이 너무 웃겼습니다. 한편으로는 못난이 같이 보이기도 하는 아이의 모습이지만, 이 빠진 모습까지 한없이 사랑스러운 것을 보니 엄마가 맞긴 맞나 봅니다.

이가 빠져서 못난이로 보여도 제 눈에는 여전히 예쁘네요~

※ 국내최초 언론사에서 전달하는 툰으로 보는 뉴스. 육아 공감툰은 실제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예비 엄마 아빠들이 공감하고 실제로 겪은 일을 웹툰으로 알리며 공감하고 위로하며 사랑하기 위해 만든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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