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마지막회, 후속 '단, 하나의 사랑'...22일 첫 방송
'닥터 프리즈너' 마지막회, 후속 '단, 하나의 사랑'...22일 첫 방송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5.1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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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가 남궁민이 복수에 성공하며 15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로 15일 방송된 마지막회에서 나이제(남궁민 분)가 이재준(최원영 분)의 혐의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는 매회 시청률 20%에 가까운 수치를 나타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단, 하나의 사랑' 스틸컷
'단, 하나의 사랑' 스틸컷

한편 닥터 프리즈너가 종영하면서 후속작에 관심이 쏠렸다.

닥터 프리즈너의 후속작인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신혜선(이연서 역), 김명수(단 역), 이동건(지강우 역), 김보미(금니나 역), 도지원(최영자 역), 김인권(후 역) 등이 출연한다.

'단, 하나의 사랑'은 오는 5월 2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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