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인터불고 호텔 별관 화재 外 [오늘의 주요뉴스]
대구 인터불고 호텔 별관 화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인턴기자
  • 승인 2019.05.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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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인터불고 호텔 별관 화재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15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별관에서 방화로 인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다.당시 별관에는 115개 객실 가운데 25곳에 40여명이 묵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전 9시 20분께 호텔 별관 2층 간이로비에서 발생했다.이 불로 37명이 화상 또는 연기흡입 등 피해를 봤으며 일부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로비 바닥, 집기, 직원 휴게실 내부 등이 탔다.

국내 연구진, 고전압 견디는 ‘모스펫’ 개발

국내 연구진이 신소재를 이용해 세계 최고 전압을 견디는 반도체를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산화 갈륨으로 2천300V 고전압까지 견디는 전력 반도체 트랜지스터를 처음으로 만들었다고 15일 밝혔다. 이 반도체에는 모스펫(MOSFET·Metal Oxide 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해당 기술은 초고압 직류송전(HVDC) 변환설비·태양광·풍력발전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 산업에 활용할 수 있다.

코이카, 라오스 농촌개발 사업 확대

[코이카와 라오스 농림부 업무협약/연합뉴스 제공]
[코이카와 라오스 농림부 업무협약/연합뉴스 제공]

정부 무상원조 대표기관인 코이카(KOICA)이미경 이사장이 15일(현지시간)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의 총리실에서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와 만나 농촌공동체 개발 후속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코이카가 밝혔다. 코이카는 라오스 농촌개발을 위해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총 163억원을 투입해 새마을 연수원 건립과 기자재 지원, 새마을 운동 및 운영 전문가 파견, 농업기술 이전 지원 등의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현재까지 비엔티안주와 사바나켓주에 30개 시범마을이 구축됐고 농촌개발연수원 운영을 통해 1천94명의 영농 인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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