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빈, 한국인 최초 ‘라스베가스 2019 EDC’ 무대 선다
아빈, 한국인 최초 ‘라스베가스 2019 EDC’ 무대 선다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5.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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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 E&M(엘에이씨이엔엠) 소속 아티스트 AVIN(아빈)이 이번 라스베가스2019 EDC에 한국인 최초로 무대에 서게 된다고 15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AVIN은 하이어뮤직 그루비룸과 이번 라스베가스 2019 EDC 인터네셔널 무대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어 전세계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잠재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찬사를 받고 있다"라고 자부했다.

EDC(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음악 페스티발은 매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지는 EDM페스티발로 전세계 EDM 마니아들이 유명 DJ들의 음악과 전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대규모의 권위있는 음악 축제로 알려져 있다.

LAC E&M은 “ 이번EDM 한국대표로 참가를 시작으로 해외 사장에 한국에서 최초로 작곡가 겸 DJ로써의 아이콘화의 시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AVIN의 무대는 한국 시간 5월 17일 금요일에 열리며, 2019 월드디제이페스티벌에도 참가가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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