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친박연대 의원 3명, 의원직 상실
[10년 전 오늘] 친박연대 의원 3명, 의원직 상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5.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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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시선뉴스DB (본문과 관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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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인 2009년 5월 14일에는 공천 헌금을 주고받은 친박연대 의원 세 명이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고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의원직을 상실한 의원은 친박연대 서청원 공동대표와 양정례, 김노식 의원 3명으로 서청원 대표와 김노식 의원은 각각 실형 1년 6개월과 1년, 양정례 의원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세 의원들은 지난 18대 총선에서 친박 인사들의 공천 대거 탈락 이후 친박연대 비례대표 후보로 나서 여의도에 입성했습니다. 선거법을 어겨 당선 무효가 된 경우 비례대표 의원직이 승계되지 않기 때문에, 당시 친박연대 의석은 5석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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